최대 내구가 2인ㅋ 칼ㅋㅋㅋ이라니ㅋㅋㅋ 이게 칼인가요 ㅋㅋㅋ
으아아아아악 흐엉흐엉흐엉 네리스 흐어허어허어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악
게임하다 울뻔했던-_-기억이, 초딩 5학년때 처음으로 했던(학교 친구가 알려줬었는데, 생각해보면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이 친구가 날 악마의 세계로 내던진 장본인이구나 ㅠㅠㅠㅠ) 온라인 게임인 일랜시아(...) 마법을 편히 쓰려면 각 마법에 알맞는 반지를 착용해야 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마법인 HP 회복시켜주는 마법(이름은 기억 안나고..)에는 엘사리온링 이라는 아이템을 착용해야 해요. 초딩 늅늅은 그 템을 매우 소중히 여겼고 그리고 동생(님)이랑 컴퓨터 가지고 투닥투닥 거리던 사이 늅늅캐는 고블린에게 맞아 죽어서 이 반지를 떨궜습니다. 충격먹은 저는 동생(님)에게 열을 냈고 두 자매는 아빠에게 나란히 혼났다는 후눈한 이야기 ^ㅅ^
...훈훈은 개뿔
그라나도 하다가 눈물을 만드는 기억은.. 아직 없는듯. 돈이 없으니 칩질이니 강화를 해봤어야죠, 그치? ㅋㅋㅋㅋㅋㅋ
사라는 g10을 진행중인데 또ㅋ 론가에서ㅋ 막혔어ㅋㅋㅋ 던전 채로 모래폭풍에 날려가도 시원찮을 것들 같으니 ㅠㅠㅠ 나도 g11 해보고 싶단 말예요 아니그보다 요즘은 팔라딘이 진짜 하고 싶더라. g1 스킵하고 하는거 그런거 없음 메인스트림은 다 할거임.... 물론 까면서 ㅋㅋ 아 그라는 아무리 이상하게 나가도 훈훈하게 감싸줘야지 하는 맘이었고 지금도 그렇지만, 마비는 까면서 하는게 제맛인듯(...)
요리던전이라는게 업뎃되었길래, g11을 할 날이 까마득한 사라는 그게 너무 궁금해서 요리에 손을 댔습니다. 오오 이거슨 본격 잡캐로의 출발... 아 그런데 원래 있지도 않은 돈이 완전 바닥나서 망함. 요리랭크가 D는 되어야 할 모양인데, D랭으로 올라갈 책을 살 돈조차 ㅋㅋ 없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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